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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벅스 일기
스타벅스 일기(큰글자도서)
행복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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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년의 밤 7년의 밤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 파멸의 질주를 멈출 수 없었던 한 사내의 이야기이자, 누구에게나 있는 자신만의 지옥에 관한 이야기며, 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에서 자신의 생을 걸어 지켜낸 ‘무엇’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. – 작가의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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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 여덟 단어“인생은 몇 번의 강의, 몇 권의 책으로 바뀔 만큼 시시하지 않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유는 인생을 두고 이 여덟 가지를 함께 생각해보고 싶기 때문이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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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정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혜민 스님이 전하는 지혜로운 이야기! 종교와 인종, 가치관을 뛰어넘어 진정한 인생의 잠언을 들려주는 혜민 스님의 에세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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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인의 눈으로 관찰하고 시인의 가슴으로 살아라 시를 잊은 그대에게 -
인생은 짜다 소금서민의 <집 나간 책>을 읽고 난 후 그중 가장 읽고 싶은 책 한 권을 골랐다.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쓰고 휴대전화 불빛에 의지해서 한 번 스위치를 누를 때마다 3분씩 밝은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 뒤에, 결국 나는 책을 다 읽어버렸다. – 집 나간 책(173쪽) 시작부터 결론이 궁금했다. 시간이 날 때면 책을 다시 펼쳤고 장면에 인물에 몰입해서 빠져 읽게 되었다. 그저 깔대기가 아닌 아버지는 어떤 형태로든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. 인생은 짜고, 달고, 쓰다. 소금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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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나간 책 집 나간 책“책 관련 서비스를 만드는데 책은 좀 읽어야 하지 않겠어?” 책을 좋아하는 와이프를 둔 덕에 책도 읽어보게 되고 책 관련 서비스까지 만들게 되었다. 이제까지 끝까지 읽어본 책이라곤 딱 한 권 <향수> 큰마음 먹고 매달 북데이라 칭하고 한 달에 한 권씩 읽어보기로 했다. 이달의 도서는 기생충 박사로 유명한 서민의 <집 나간 책> 개인 블로그를 보듯 시원시원 읽힌다.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보라. 여기서 소개하는 책은 모두 읽어보게 될 테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