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이전 책갈피 담담하게 들려주는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6:47 오후 2016.09.02. 책갈피 0 1 페이스북 공유트위터 공유카카오톡 공유 Comments (1) 닫기 취소 YOUR BOOKS7:24 오후 2016-09-02 저도 읽어 보고싶은 책이네요! 읽음이 팔로우 Info Borrow Buy 같은 장르 다른 글 세상에서 제일 작은 서점 울랄라의 나날 읽음이 오키나와에서 헌책방을 열었습니다 책은 돌고 돈다. 내가 판 책이 또 어디서 어떻게 팔릴지 모른다. 나중에 누가 봤을 때 부끄럽지 않도록 정갈한 글자를 남기고 싶다. – 111p 책방을 열고...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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닫기저도 읽어 보고싶은 책이네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