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 파멸의 질주를 멈출 수 없었던 한 사내의 이야기이자, 누구에게나 있는 자신만의 지옥에 관한 이야기며,
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에서 자신의 생을 걸어 지켜낸
‘무엇’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.
– 작가의말
7년의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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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36 오전 2026.07.02.
7년의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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