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직 그녀의 것
이전홍석주씨, 책을 좋아합니까?
어쩌면 나는 이런 책을 만나기 위해 계속 독서를 해 나가는 것 같다.
11:17 오전 2026.07.09.
같은 장르 다른 글
-
인생은 짜다 소금 서민의 <집 나간 책>을 읽고 난 후 그중 가장 읽고 싶은 책 한 권을 골랐다.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쓰고 휴대전화 불빛에 의지해서 한 번 스위치를...
-
어느 모로 보나 시간낭비인 짓을 하고 있는데도 당신은 웃고 있군요. 그렇다면 그건 더이상 시간낭비가 아닙니다. 마법의 순간
-
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
-
이런 우주에서 소설가로 산다는 건 여러 번 고칠수록 문장이 좋아진다는 걸 안다는 뜻이다 소설가의 일 서른이 됐는데, 이제 뭘하고 살아야 하나. 다른 생각 하나도 안하고 논문을 완성하고 난 다음에 문득 허기처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스멀스멀 피어 올...
-
살아 있는 한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 뜻밖의 우정 “당신은 어떤 삶을 살아오셨나요?” 나는 나의 노년을 그려보고 싶었다. 오래 산다는 건 얼마나 산다는 걸까. 나중에..아주 나중에 누군가 ...
-
끝내 그리워지는 사람에 대하여 사랑이 왜 그래
-
우리 숨바꼭질 기억해? 만조를 기다리며 이 짧은 단편에 어쩜 완벽한 서사가 있고 가슴 아린 여운까지 남게 하는거지? 그 어떤 영화보다 영화같았던 책. 추추추추추천책. “내가 찾지 않으면 넌 ...
-
절대 포기하지 않는다. 기필코 그곳에 가고야 만다.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아니, 아직이다. 아직 3킬로 남았다. 포기하지 말고 뛰어. 온 힘을 다 해 달려. 여기서 포기하면 난 이번에야말로 진짜로 소중한 무엇인가를 잃고 만다....
-
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
-
뻘하게 웃긴 두 친구가 처음엔 한심스럽고 정스러웠다. 눈감지 마라 진만이와 정용이. 정용이와 진만이. 뻘하게 웃긴 두 친구가 처음엔 한심스럽고 정스러웠다. 그저 그런 지방대를 같이 다니고 사람구경 하기 힘든 광역시...

Comments
닫기